남이야
잡화점

SINCE 1990 ·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

고민 우체통

별거 아닌 고민도
여기에 두고 가세요.

남이야 잡화점은 고민을 해결해주진 않아요.
마음에 올려둔 무게를 조금 내려놓게 해드릴 뿐이에요.

남이야 잡화점 가게 앞에서 고민 우체통을 지키는 남이야씨
너무 무겁게
가지고 가지 마세요.
남이야씨가
듣고 있습니다.
고민 편지 쓰기남이야씨에게 · 답장 1–3일바로 답장받기AI가 지금 편지를 읽어줘요
답장 보관함도착한 답장 보러 가기아직 보관한 편지가 없어요전체 보기

익명 고민 상담을 위한 고민 우체통

남이야 잡화점은 누구에게도 말 못 했던 속마음, 짧은 고민, 마음 정리가 필요할 때 편지를 맡기는 곳입니다. 전문 상담을 대신하진 않지만, 익명 고민 편지와 AI 답장으로 오늘 하루 무게를 조금 내려놓을 수 있어요.

고민 맡기는 방법

  1. 1
    고민을 적어요

    별거 아닌 고민도 괜찮아요. 익명으로 편지를 남기면 남이야 잡화점이 잠깐 맡아둡니다.

  2. 2
    답장을 고르세요

    남이야씨가 1–3일 안에 천천히 답장하거나, 무심이·말랑이·침착이·원영이가 지금 바로 읽어줘요.

  3. 3
    보관함에 남겨요

    도착한 답장은 보관함에서 다시 읽을 수 있어요. 이름은 받지 않고 익명 식별키로만 구분합니다.

남이야 잡화점 FAQ

남이야 잡화점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별거 아닌 고민을 익명 편지로 맡기는 고민 우체통입니다. 남이야씨에게 천천히 답장을 받거나, AI 바로답변으로 지금 바로 마음을 정리할 수 있어요.

진짜 익명인가요?

이름·연락처 없이 이용합니다. 웹은 브라우저 임의 식별키로, 미니앱은 토스 앱별 익명 식별키로만 편지를 구분합니다.

남이야씨 답장과 AI 답장의 차이는 뭔가요?

남이야씨 답장은 사람이 읽고 1–3일 안에 답장합니다. AI 바로답변은 무심이·말랑이·침착이·원영이가 편지를 읽고 바로 답장을 보내줍니다.

어떤 고민을 맡겨도 되나요?

별거 아닌 고민도 환영합니다. 다만 전문 의료·심리상담을 대신하지 않으며, 위기 상황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급박한 위험에는 112·119를 이용해 주세요.

이용료가 있나요?

기본 이용은 무료입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자율적으로 상담비를 보내실 수 있지만, 송금 여부는 답장과 무관합니다.

익명 식별키로 보관됩니다 · 이용 안내